뉴스 중앙고속도로 단양(부산방향)주유소 ‘몰래카메라 색출’
2018-11-08
 
 
한국도로공사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단양주유소는 화장실을 중심으로
몰래카메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부산방향 단양주유소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불법 촬영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몰래카메라 의심 설치 의심지역에 대해 탐지기를 활용해 정밀점검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안기성 주유소 소장은
"특히 여자 화장실의 경우 거의 매일 담당 직원을 지정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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