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음식 맛 보상제’ 시행
2020-06-19

 

화성휴게소(상,하), 옥산휴게소(하) 등 ‘음식 맛 보상제’ 눈길

HACCP 인증으로 안심 먹거리 제공

 

대보유통(대표이사 김진경)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중인 ‘음식 맛 보상제’를 시행하고 있다. ‘음식 맛 보상제’란 주문한 음식이 맛이 없거나 품질에 이상이 있을 경우 교환 및 환불 해주는 서비스다.

 

이 제도는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대보유통이 운영하고 있는 서해안고속도로 화성(양방향)휴게소, 경부고속도로 옥산(부산 방향)휴게소, 중부내륙고속도로 괴산(창원 방향)휴게소 등 32곳의 휴게소에서 구입한 음식이 맛이 없거나 품질에 이상이 있으면 현장에서 바로 교환이나 환불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대보유통은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식품안전 관련 인증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획득하고 위생등급을 강화 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위생 및 품질 강화를 하고 있다.

 

대보유통 관계자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하기 위해 ‘음식 맛 보상제’ 외에도 부족한 밥과 반찬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 만족에 주력하고 있다”며 뿐만 아니라 “앞으로 보다 더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위생관리시스템을 위해 HACCP 인증 확대, 위생등급제 도입 등 믿고 먹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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